원자력병원, 진단시약 등 소요약품 입찰
- 최봉선
- 2004-03-03 23:08:0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종병 납품실적-수도권업체 지역제한...11일 실시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원자력병원은 내년 3월말까지 연간 사용할 검사시약 등에 대한 공개경쟁입찰을 실시한다.
3일 병원에 따르면 입찰품목은 1그룹에 'Pall Leucocyte Removal Filter RCXL 2K' 외 9종, 2그룹에 'FGF Basic Kit 96Tests DFB00 R&D' 외 278종, 3그룹 'NMP Specimen Collection Bottle 70ea/box' 외 157종 등이다.
입찰은 오는 11일이며, 유찰시 재입찰은 18일 실시한다. 계약기간은 내년 3월31일까지로 1년이고, 참가자격은 의료용구 및 검사시약(재료) 판매업체로서 종합병원(500병상 이상) 납품실적이 있는 서울& 65381;경기& 65381;인천 소재업체로 국한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신동국 회장, 1727억 한미 주식 취득…지분 경쟁 본격화
- 2병원·약국 개업 대출 브로커 구속…의·약사 273명 기소유예
- 3원료의약품 수입액 줄었지만 고환율에 국내 자급도 휘청
- 4"8월 첫 주에 쉴까, 내가 원할 때 쉴까"…제약업계 휴가 지도
- 5인증 없는데 우대부터?…약가제도 개편 엇박자에 업계 속앓이
- 6[특별기고] 약사면허 빌려주는 순간 자신을 겨누는 흉기된다
- 7[기자의 눈] ESG 경쟁력은 보고서의 두께가 아니다
- 8아주홀딩스, 오큐라바이오 30억 추가 투자…첫 신약 승부수
- 9바이오젠코리아, AZ 출신 김철웅 신임 대표이사 내정
- 10동물대체 시험법 잇따른 OECD 등재…민관 협력 주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