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약조합, '해외 라이센싱 전략' 세미나
- 최봉선
- 2004-02-28 10:34:59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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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세대 진통제 'PAC20030' 기술수출 성공사례 중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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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약개발연구조합(이사장 조의환)은 복지부 후원으로 '국내 제약기업의 해외 라이센싱 전략 및 산학협력을 통한 신약개발 세미나'를 개최한다.
3월3일 오후 4시30분 신라호텔 영빈관 루비홀에서 열리는 세미나 연자는 태평양의 연구개발자 박영호 박사와 라이센싱 책임자 이장영 박사가 초빙됐다.
태평양은 2월20일 독일의 글로벌 제약사 슈바르쯔(SCHWARZ PHARMA)와 차세대 진통제 PAC20030의 공동연구 및 라이센싱 계약을 체결, 한국제약기업의 해외 라이센싱 계약사상 최대규모의 기술수출을 통해 신약 기술력의 우수성을 전세계에 다시한번 입증시켰다.
기술수출 성공사례를 중심으로 발표될 이번 세미나에서는 국내 산ㆍ학 협력연구를 통한 소중한 연구개발경험정보가 처음으로 공개되는 것이다.
신약개발조합은 특히 우리의 연구개발중심 제약기업들이 공유했다는데 큰 의의가 있었을 뿐만 아니라 효율적인 연구개발 방안과 라이센싱 전략 마련에도 일조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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