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평양, 보통주11%-우선주12% 현금배당
- 최봉선
- 2004-02-27 21:3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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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출 25% 증가한 817억...신임이사에 안원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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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평양제약(대표 이우영)은 제22기 정기주주총회에서 보통주 11%, 우선주 12%의 현금을 배당키로 했다.
27일 오후 태평양빌딩 10층 강당에서 열린 주총에서는 임기 만료된 백정기 감사를 유임시켰고, 안원준씨를 신임이사로 선임하였다.
이우영 사장은 이날 영업보고를 통해 "전년대비 25% 증가한 817억원의 매출을 올렸고, 당기순이익은 21% 증가한 59억원을 시현했다"고 밝혔다.
이 사장은 또 "올해에는 판토록레프록신은 케토톱에 이어 회사의 주력품목으로 육성시키는 것을 물론 내부역량 극대화 등을 통해 금년 매출목표 943억원과 경상이익 120억원 달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태평양제약은 지난해 매출액 817억2,900만원, 영업이익 100억4,500만원, 경상이익 97억4,800만원, 당기순이익 58억7,900만원의 영업실적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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