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첫 알코올중독 전문 치료병원 개원
- 주경준
- 2004-02-26 11:01:5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한국음주문화연구센터...240병상 규모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한국음주문화연구센터는 26일 경기도 일산에 240병상규모의 알코올 중독 치료병원을 개원한다.
26일 개원식을 갖고 본격적인 진료활동에 나서는 알코올중독 치료병원은 240병상규모로 초기 60병상으로 운영되며 의사 5명 간호사 23명, 약사·병리사 등 13명등 총 41명으로 사업을 개시된다.
개원식에는 보건복지부장관, 국세청장 등 관계공무원 및 주민대표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으며 복지부장관의 유공자 표창 등 행사가 치러졌다. 이어 1시에는 알코올 의존증 국제 학술 심포지움을 개최한다.
주경준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8월 첫 주에 쉴까, 내가 원할 때 쉴까"…제약업계 휴가 지도
- 2인증 없는데 우대부터?…약가제도 개편 엇박자에 업계 속앓이
- 3병원·약국 개업 대출 브로커 구속…의·약사 273명 기소유예
- 4야당 위원장 확정 땐 '성분명처방·편의점약' 입법 판도 급변
- 5원료의약품 수입액 줄었지만 고환율에 국내 자급도 휘청
- 6국제약품, 점안제 연 2억관 체제 구축…생산 2배로 늘린다
- 7[특별기고] 약사면허 빌려주는 순간 자신을 겨누는 흉기된다
- 8바이오젠코리아, AZ 출신 김철웅 신임 대표이사 내정
- 9아주홀딩스, 오큐라바이오 30억 추가 투자…첫 신약 승부수
- 10동물대체 시험법 잇따른 OECD 등재…민관 협력 주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