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약, 처방리필제도 실시 등 건의
- 주경준
- 2004-02-24 11:3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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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상대책위 2차회의...대약 정책반영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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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약사회 비상대책위(위원장 구본호)는 21일 2차 회의를 갖고 국민의료비 절감을 위한 대책으로 처방전 리필제도 실시를 건의키로 했다.
의협 획책 대응 지부차원에서 비대위를 운영중인 대구시약은 이날 비대위 회의를 통해 처방리필제도 도입을 대약 정책에 반영토록 건의키로 했다.
또 안정성이 입증된 의약품에 대해 전문약을 일반약으로 분류, 국민의 편의성과 경제성을 높여야 하며 성분명 처방의 당위성 확보를 위해 의사의 처방약 선전에 따른 리베이트를 집중 거론해야 한다는데 의견을 모았다.
이와함께 지부단위 대응을 위해 시약주체의 임원워크숍을 개최한 이후 총선대비 분회별 출마자에 대해 분회장 중심으로 역량을 집결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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