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만원이상 접대비 실명제 지속 시행
- 김태형
- 2004-02-18 17:40:4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이용섭 청장, "재경부와 마찰은 과장된 표현"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이헌재 부총리 발언을 계기로 개선 가능성이 점쳐졌던 50만원 이상 접대비 실명제가 지속적으로 시행될 전망이다.
이용섭 국세청장은 18일 열린 반부패기관협의회에서 접대비 상한제와 관련한 기자들의 질문에 "일단 시행된 정책이므로 계속 시행해 나갈 것"이라고 잘라 말했다.
이 청장은 이헌재 부총리와 마찰에 대해서도 "다소 과장된 측면이 있다"고 일축했다.
한편, 이헌재 부총리는 이날 국회 대정부 질의에서 "접대비 문제는 원칙적으로 잘 된 일이지만, 시행과정에서 혼선을 빚은 측면이 있다"고 답변했다.
김태형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인증 없는데 우대부터?…약가제도 개편 엇박자에 업계 속앓이
- 2"8월 첫 주에 쉴까, 내가 원할 때 쉴까"…제약업계 휴가 지도
- 3병원·약국 개업 대출 브로커 구속…의·약사 273명 기소유예
- 4DUR도 먹통, 제약사도 뒷북…지사제 소아금지 '대혼란'
- 5야당 위원장 확정 땐 '성분명·편의점약' 입법 판도 급변
- 6[특별기고] 약사면허 빌려주는 순간 자신을 겨누는 흉기된다
- 7원료의약품 수입액 줄었지만 고환율에 국내 자급도 휘청
- 8치매약 또 재평가한다…돼지뇌펩티드 제네릭 동등성 검증
- 9국제약품, 점안제 연 2억관 체제 구축…생산 2배로 늘린다
- 10문전약국 재고 소진용?...대형병원, 공급 끊긴 약 처방 논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