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전회장에 동화약품 김정동 부장 추대
- 최봉선
- 2004-02-12 16:46:51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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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기총회 개최...총무에 최웅렬 종근당 차장 등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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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약전회는 12일 정오 성북구의 한 음식점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임기만료된 이병철 회장(태평양제약 부장) 후임에 김정동 부장을 만장일치로 추대했다.또 총무에 종근당 최웅렬 차장, 감사에 영진약품 기홍도 팀장을 선임했다.
김정동 신임회장은 "각사의 도매 매출 달성에 약전회가 큰 기여를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하고 "상호 정보교류 등을 통해 더불어 공존하는데 힘을 모아달라"고 강조했다.
약전회는 동아제약, 동화약품, 중외제약, 일동제약, 종근당, 대웅제약, 바이엘, 얀센, 태평양제약, 한일약품, 상아제약, 제일약품, 삼일제약, 일양약품, 영진약품, 신풍제약, 현대약품, 유유, UCB 등 19개 제약사들로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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