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서면청구 병원, 정보화 협력 논의
- 김태형
- 2004-02-03 20:52:12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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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일까지 지역별 간담회 개최...전자청구 실태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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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보험 급여비를 서면으로 청구하는 병원을 대상으로 정보화 협력방안을 모색한다.
심사평가원은 4일부터 12일까지 심사·평가관련 병원정보화 업무협의를 위해 진료비 서명청구 종합병원(지방은 병원 포함)과 간담회를 연다고 3일 밝혔다.
심평원은 이번 간담회에서 병원의 진료기록, 보험진료비 전자청구 등 원무행정 정보화 추진실태를 설명하고 정보화 추진과정에서 병원의 애로사항을 청취한 뒤 공동 협력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심평원은 이와 함께 최근 고시된 '병용금기 및 특정연령대 금기약물' 적용을 위한 솔루션과 심평원의 정보화 방향에 대한 설명도 진행한다.
이번 간담회는 요양기관의 편의를 위해 종합병원 및 지방소재 병원 등의 소재지를 권역별로 나눠 심평원 지원회의실에서 개최하며 서울 등 수도권 소재 종합병원은 병협과 공동으로 협회 회의실에서 개최된다.
간담회 세부일정은 ▲울산·경남지역 병원-2월4일 창원지원 회의실 ▲부산·제주지역-2월5일 부산지원 회의실 ▲대구·경북지역-2월6일 대구지원 회의실 ▲광주·전남·전북지역 2월11일 광주지원 회의실 ▲대전·충남·충북지역-2월12일 대전지원 회의실 ▲서울·인천·경기·강원지역-2월10일 병원협회 회의실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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