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국시 낙방 비관 약대생 자살 '충격'
- 강신국
- 2004-02-03 18:19:5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대전북부서, 인근 야산서 목맨 Y씨 발견 조사착수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약사국시에 떨어진 한 약대생이 이를 비관 스스로 목숨을 끊어 주위를 안타깝게 하고 있다.
3일 대전북부경찰서에 따르면 W대학교 약대 4학년에 재학 중인 Y씨가 유성구 궁동 인근 야산에서 목을 매 숨진채 발견됐다.
경찰은 아직 정확한 사고경위를 파악하지는 못했지만 Y씨가 얼마전 발표된 약사국시에서 떨어진 것을 비관해 왔다는 가족들의 말에 따라 자살로 추정하고 있다.
W대 약대의 한 학생은 "평소 쾌활하고 학교생활도 무난히 잘 해왔다"며 자살 소식을 믿기지 않아 했다.
한편 이번 사건은 조만간 검찰에 이첩돼 정확한 사인이 조사될 예정이다.
강신국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인증 없는데 우대부터?…약가제도 개편 엇박자에 업계 속앓이
- 2"8월 첫 주에 쉴까, 내가 원할 때 쉴까"…제약업계 휴가 지도
- 3DUR도 먹통, 제약사도 뒷북…지사제 소아금지 '대혼란'
- 4병원·약국 개업 대출 브로커 구속…의·약사 273명 기소유예
- 5야당 위원장 확정 땐 '성분명·편의점약' 입법 판도 급변
- 6치매약 또 재평가한다…돼지뇌펩티드 제네릭 동등성 검증
- 7[특별기고] 약사면허 빌려주는 순간 자신을 겨누는 흉기된다
- 8문전약국 재고 소진용?...대형병원, 공급 끊긴 약 처방 논란
- 9원료의약품 수입액 줄었지만 고환율에 국내 자급도 휘청
- 10국제약품, 점안제 연 2억관 체제 구축…생산 2배로 늘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