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약사회 산하분회장 모두 유임
- 최봉선
- 2004-02-02 15:24:4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임실-허인호, 순창-민선홍, 진안-이재명, 김제-김권종씨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전북 임실군 약사회장에 허인호씨가 선출되는 등 전북약사회산하 각 분회는 잇따라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분회장들을 선출했다.
2일 전북약사회는 지난달 27일 순창군약사회, 28일 임실군약사회 정총을 열고, 현 회장들을 각각 유임시켰다고 밝혔다.
다음은 4개지역 약사회장 명단.
임실군약사회= 허인호 회장 순창군약사회= 민선홍 회장 진안군약사회= 이재명 회장 김제시약사회= 김권종 회장.
최봉선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인증 없는데 우대부터?…약가제도 개편 엇박자에 업계 속앓이
- 2"8월 첫 주에 쉴까, 내가 원할 때 쉴까"…제약업계 휴가 지도
- 3DUR도 먹통, 제약사도 뒷북…지사제 소아금지 '대혼란'
- 4병원·약국 개업 대출 브로커 구속…의·약사 273명 기소유예
- 5야당 위원장 확정 땐 '성분명·편의점약' 입법 판도 급변
- 6치매약 또 재평가한다…돼지뇌펩티드 제네릭 동등성 검증
- 7[특별기고] 약사면허 빌려주는 순간 자신을 겨누는 흉기된다
- 8문전약국 재고 소진용?...대형병원, 공급 끊긴 약 처방 논란
- 9원료의약품 수입액 줄었지만 고환율에 국내 자급도 휘청
- 10국제약품, 점안제 연 2억관 체제 구축…생산 2배로 늘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