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에이즈 감염자 급증세...신규 535명
- 정시욱
- 2004-02-02 12:26:0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질병관리본부, 연간 1천명 돌파 시간문제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국내 에이즈 감염자가 급증세를 보여 2~3년내에 연간 감염자가 1천명을 넘어설 전망이다.
질병관리본부는 2일 2003년 신규 에이즈 감염자가 535명 발견, 확인된 감염자수가 총 2천540명이라고 밝혔다.
이로 볼때 2000년부터 2003년까지 에이즈 감염자의 연평균 증가율은 35.1%로 나타나 수치상으로 2005년경에는 연간 감염자가 1천명 이상으로 확산 추세다.
총 감염자 중 남성은 503명, 여성 32명이었고, 동성간 성접촉으로 인한 감염이 180명, 국내 이성간 성접촉(151명), 국외 이성간 성접촉(39명), 국내 수혈감염(3명), 수직감염(2명) 등의 원인이었다.
연령별로는 30대(36.6%), 20대(23.7%), 40대(22.8%) 순.
질병관리본부 관계자는 "감염경로가 확인된 2,121명 중 2,071명(97.6%)이 성접촉에 의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설명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인증 없는데 우대부터?…약가제도 개편 엇박자에 업계 속앓이
- 2"8월 첫 주에 쉴까, 내가 원할 때 쉴까"…제약업계 휴가 지도
- 3DUR도 먹통, 제약사도 뒷북…지사제 소아금지 '대혼란'
- 4병원·약국 개업 대출 브로커 구속…의·약사 273명 기소유예
- 5야당 위원장 확정 땐 '성분명·편의점약' 입법 판도 급변
- 6치매약 또 재평가한다…돼지뇌펩티드 제네릭 동등성 검증
- 7[특별기고] 약사면허 빌려주는 순간 자신을 겨누는 흉기된다
- 8문전약국 재고 소진용?...대형병원, 공급 끊긴 약 처방 논란
- 9원료의약품 수입액 줄었지만 고환율에 국내 자급도 휘청
- 10국제약품, 점안제 연 2억관 체제 구축…생산 2배로 늘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