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약 14개 분회회장 확정-신임 3명
- 주경준
- 2004-02-02 11:27:0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분회장 협의회장에 이민재 해운대구 분회장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부산시약사회 14개 분회장이 모두 선출된 가운데 분회장 협의회장에 이민재 해운대구 분회장이 선출됐다.
부산시약 신임분회장도 유임강세가 두드러져 남수영구 이희준 회장, 부산진구 송열호 회장, 사하구 배성진 회장 등 3인외 지역은 회장이 모두 유임됐다.
분회장 선거에 이어 진행된 분회장 협의회 구성은 회장에 이민재 해운대구 분회장(현 시약부회장)이 총무에는 추순재 서구분회장이 각각 선출됐다. 여 분회장은 지난임기와 동일하게 2명.
대학별로는 부산대가 4명, 영남·중앙대가 각각 3명, 서울·덕성·숙명·조선대가 각각 1명씩이다.
부산시약사회 신임 분회장은 다음과 같다. 금정구 손규환/ 기중군 신근섭/ 남수영구 이희준/ 동구 이병우/ 동래구 안병군/ 부산진구 송열호/ 북강서구 김성모/ 사상구 문경희/ 사하구 배성진/ 서구 추순주/ 연제구 김종군/ 영도구 민오식/ 중구 정민화/ 해운대구 이민재.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인증 없는데 우대부터?…약가제도 개편 엇박자에 업계 속앓이
- 2"8월 첫 주에 쉴까, 내가 원할 때 쉴까"…제약업계 휴가 지도
- 3DUR도 먹통, 제약사도 뒷북…지사제 소아금지 '대혼란'
- 4병원·약국 개업 대출 브로커 구속…의·약사 273명 기소유예
- 5야당 위원장 확정 땐 '성분명·편의점약' 입법 판도 급변
- 6치매약 또 재평가한다…돼지뇌펩티드 제네릭 동등성 검증
- 7[특별기고] 약사면허 빌려주는 순간 자신을 겨누는 흉기된다
- 8문전약국 재고 소진용?...대형병원, 공급 끊긴 약 처방 논란
- 9원료의약품 수입액 줄었지만 고환율에 국내 자급도 휘청
- 10국제약품, 점안제 연 2억관 체제 구축…생산 2배로 늘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