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약품, 유엔조달본부 입찰 등록
- 최봉선
- 2004-01-31 10:12:0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국내도매업 첫 사례...의약품 의료장비 등 구호물품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영동약품(대표 신은록)이 유엔조달본부(UNPD)에서 웹사이트를 통해 실시하는 입찰에 도매업계에서는 유일하게 등록했다.
31일 KOTRA에 따르면 이번 입찰은 UN조달부가 평화유지군 조직 및 파견과 같은 평화유지 활동, ESCAP등과 같은 지역경제위원회들의 정규 프로젝트 수행에 소요되는 물자조달을 위해 실시하는 것이다.
이외에도 이라크 지원 프로그램과 같은 특별 프로그램 관련 조달로 전세 항공기, 통신장비, 차량, 의료장비, 구호의약품 등이 구입물품대상이다.
입찰내용 및 품목은 웹사이트(www.un.org/Depts/ptd/tender.htm)를 통해 공지되며, 입찰참가대상은 기업으로 국내에 법적인 등록이 완료, 회사 설립후 3년이상 경과, 지난 1년간 3건 이상의 판매계약 체결한 회사만이 참여할 수 있다.
입찰방법은 웹사이트(www.un.org/Depts/ptd/venreg.htm)에 접속하여 신청양식을 다운로드 받은 후 작성하여 UNPD에 송부하는 방식이다.
우리나라는 현재 뉴욕무역관에서 UN조달물품 공급자 등록 대행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으며, 자세한 안내사항은 KOTRA 홈페이지(www.kotra.or.kr/main/market/survey/un/main.jsp)를 참고하면된다.
현재 한국업체들의 납품실적은 29만2,000불(0.03%점유, 55위)로 창암코퍼레이션, 대우, 대우중공업, 대림오토바이, 효성물산, 현 대자동차, 코오롱 상사, 대한항공, 국제정밀, 신정개발, 화신산업, 영동약품 등이 참여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인증 없는데 우대부터?…약가제도 개편 엇박자에 업계 속앓이
- 2"8월 첫 주에 쉴까, 내가 원할 때 쉴까"…제약업계 휴가 지도
- 3DUR도 먹통, 제약사도 뒷북…지사제 소아금지 '대혼란'
- 4병원·약국 개업 대출 브로커 구속…의·약사 273명 기소유예
- 5야당 위원장 확정 땐 '성분명·편의점약' 입법 판도 급변
- 6치매약 또 재평가한다…돼지뇌펩티드 제네릭 동등성 검증
- 7[특별기고] 약사면허 빌려주는 순간 자신을 겨누는 흉기된다
- 8문전약국 재고 소진용?...대형병원, 공급 끊긴 약 처방 논란
- 9원료의약품 수입액 줄었지만 고환율에 국내 자급도 휘청
- 10국제약품, 점안제 연 2억관 체제 구축…생산 2배로 늘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