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인력관리청, 리스페달 관련 소환장
- 윤의경
- 2004-01-27 15:37:0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얀센 간략 언론보도, 자세한 내용 피해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존슨 앤 존슨(J&J)의 얀센 제약회사는 인력관리청 감시관으로부터 항정신병약 리스페달(Risperdal)과 관련한 소환장을 받았다고 말했다.
얀센은 간단한 언론보도자료를 통해 소환에 협력할 것이라고만 말하고 소환장의 자세한 내용에 대한 정보 제공은 피했다.
또한 인력관리청도 리스페달 소환장과 관련한 정보를 즉각적으로 알려주지 않았다.
인력관리청은 미국 정부의 인력자원부서로 연방 인력을 감독한다.
리스페리돈(Risperidone)을 성분으로 하는 리스페달은 양극성 장애와 정신분열증에 사용하도록 승인되어 있으며 얀센의 거대 품목 중 하나이다.
작년 리스페달의 매출액은 25억불로 17% 성장한 것으로 보고됐다.
윤의경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인증 없는데 우대부터?…약가제도 개편 엇박자에 업계 속앓이
- 2"8월 첫 주에 쉴까, 내가 원할 때 쉴까"…제약업계 휴가 지도
- 3DUR도 먹통, 제약사도 뒷북…지사제 소아금지 '대혼란'
- 4병원·약국 개업 대출 브로커 구속…의·약사 273명 기소유예
- 5야당 위원장 확정 땐 '성분명·편의점약' 입법 판도 급변
- 6치매약 또 재평가한다…돼지뇌펩티드 제네릭 동등성 검증
- 7[특별기고] 약사면허 빌려주는 순간 자신을 겨누는 흉기된다
- 8문전약국 재고 소진용?...대형병원, 공급 끊긴 약 처방 논란
- 9원료의약품 수입액 줄었지만 고환율에 국내 자급도 휘청
- 10국제약품, 점안제 연 2억관 체제 구축…생산 2배로 늘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