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솔' 등 2개그룹 두루약품 모두 낙찰
- 최봉선
- 2004-01-16 10:49:3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아산재단, 한국젬스 계약연장 포기제품 입찰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아산사회복지재단이 15일 한국젬스가 연장계약을 포기한 2개 그룹에 대한 입찰에서 2개 그룹 모두 두루약품이 낙찰시켰다.
아산재단(서울아산병원)의 이번 입찰은 14억 규모의 한국BMS제약 탁솔(Taxol) 그룹과 23억 규모인 ULTRAVIST 300(쉐링) 7종인 조영제 등 2개 그룹으로 그룹별 단가총액에 붙여졌다.
재단은 이날 입찰직후 낙찰결과를 홈페이지(www.asanwelfare.or.kr)를 통해 공개했으며, 낙찰가격은 확인되지 않고 있으나 제품자체가 시중구매가 거의 불가능하고, 타이트한 가격정책을 펴고 있는 제약사 제품이라는 점에서 하락폭은 크지 않을 것으로 전해졌다.
다만, 쉐링제품의 경우 오더권이 신송약품으로 가있는 것으로 알려져 정상적인 공급여부에 논란이 예상된다.
이들 제품은 지난해 6월 입찰을 통해 구입한후 8월부터 이달말까지 6개월간의 계약기간이 만료됨에 따라 도매상들에게 6개월간의 계약연장을 요구했으나 이를 낙찰시킨 한국젬스가 연장계약을 포기로 실시됐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깜깜이' 소아 적응증 삭제…스타빅·포타겔 얼마나 처방됐나
- 2릭시아나 제네릭 하반기 급여 진입…다품목 등재관리 적용
- 3한미 대주주 갈등 재점화…지분율 초박빙·이사회 표심 촉각
- 4"지사제 등 일반약, 편의점 판매 확대됐더라면 어쩔 뻔했나"
- 5휴온스·휴온스랩 합병, 왜 지금인가…IPO 대신 R&D 내재화
- 6"케렌디아, 심장·콩팥 통합관리 중심으로…치료 전략 진화"
- 7[기자의 눈] 복잡한 약가 제도와 씁쓸한 로펌의 특수
- 8달라진 트렌드 '올무다약'…외국인 고객 맞춰 약사들 열공
- 9동네의원의 진화…복지부, 일차의료 혁신 시범사업 본격화
- 10검체·영상 2.6조 줄이고 제네릭 인하…지출 효율화 드라이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