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약 회장선거 3파전...동작약 경선 전환
- 주경준
- 2004-01-14 10:10:5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6·17일 총회 서울분회...경선예상 마포는 단일후보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강동구약사회가 서울 분회로는 유일하게 3인 경선으로 회장선거를 치루게 됐다. 또 동작구약도 경선구도로 전환됐다.
16·17일 대의원 총회가 치러지는 마포·강동 등 9개 분회회장선거 후보등록 마감결과 강동구약에 후보로 거론되던 전원 분회장, 임영식 전 분회장, 박은우 이사가 모두 후보등록을 마친 것으로 확인돼, 3인경선으로 회장선거가 치러지게 됐다.
또 단독후보가 예상됐던 동작구약은 박찬두 분회장과 한강프라자약국 김영희약사가 후보 등록을 마쳐, 경선구도로 전환됐으며 경선이 예상됐던 마포구약은 이기종 분회장의 단독출마로 경선없이 추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밖에 서초구는 이규삼 부분회장, 종로구약은 임준석 부분회장, 강서구약은 최두주 부분회장, 중랑구는 정덕기 부분회장, 노원구는 김상옥 총회 부의장이 등록을 마쳐, 단일후보 추대로 회장선거가 치러지게 됐다.
한편 16일 마포구약 정기총회가 지방재정회관에서 치러지며 17일에는 종로 등 8개 분회가 정기총회를 개최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깜깜이' 소아 적응증 삭제…스타빅·포타겔 얼마나 처방됐나
- 2릭시아나 제네릭 하반기 급여 진입…다품목 등재관리 적용
- 3한미 대주주 갈등 재점화…지분율 초박빙·이사회 표심 촉각
- 4"지사제 등 일반약, 편의점 판매 확대됐더라면 어쩔 뻔했나"
- 5휴온스·휴온스랩 합병, 왜 지금인가…IPO 대신 R&D 내재화
- 6"케렌디아, 심장·콩팥 통합관리 중심으로…치료 전략 진화"
- 7[기자의 눈] 복잡한 약가 제도와 씁쓸한 로펌의 특수
- 8달라진 트렌드 '올무다약'…외국인 고객 맞춰 약사들 열공
- 9동네의원의 진화…복지부, 일차의료 혁신 시범사업 본격화
- 10검체·영상 2.6조 줄이고 제네릭 인하…지출 효율화 드라이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