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 타게다, 전세계 연구개발센터 통합
- 윤의경
- 2004-01-08 17:17:0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최고책임자로 머크 예이츠 부회장 영입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북미 타게다 제약회사는 일리노이주 링컨셔 기지 내에 새로운 계열사로 타게다 전세계 연구개발센터(TGRD)를 설립한다고 발표했다.
타게다 전세계 연구개발센터는 북미 타게다 제약회사의 연구개발부와 타게다 유럽 연구개발기지, 타게다 유럽 연구개발센터를 통합한 것이다.
새로운 통합 연구개발센터의 최고책임자로는 머크의 의학과학업무부의 부회장인 존 예이츠 박사를 영입했다.
북미 타게다 제약회사의 모회사인 타게다 화학산업의 야수찌카 하세가와 회장은 “새로운 조직은 타게다의 전세계 연구개발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미국과 핵심 의약품 시장에서 우수한 의약품을 환자에게 신속히 공급하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예이츠 박사의 도움으로 타게다 전세계 연구개발센터가 몇년 앞서 잠재력을 발휘하게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예이츠 박사는 타게다 전세계 연구개발센터는 신약후보 개발, 시판 후 임상조사를 시행하고 혁신적 제품주기 관리법을 발견, 개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예이츠 박사는 제약업계에 20년간 몸담아 왔으며 머크에서 골다공증 치료제 임상을 이끌었고 골무기질대사 장애에 대한 기초 연구 및 임상 연구를 수행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깜깜이' 소아 적응증 삭제…스타빅·포타겔 얼마나 처방됐나
- 2"지사제 등 일반약, 편의점 판매 확대됐더라면 어쩔 뻔했나"
- 3릭시아나 제네릭 하반기 급여 진입…다품목 등재관리 적용
- 4한미 대주주 갈등 재점화…지분율 초박빙·이사회 표심 촉각
- 5"케렌디아, 심장·콩팥 통합관리 중심으로…치료 전략 진화"
- 6휴온스·휴온스랩 합병, 왜 지금인가…IPO 대신 R&D 내재화
- 7트라우마로 현지조사 거부한 약사…법원 "업무정지 정당"
- 8달라진 트렌드 '올무다약'…외국인 고객 맞춰 약사들 열공
- 9[기자의 눈] 복잡한 약가 제도와 씁쓸한 로펌의 특수
- 10비대면진료 '약사법'도 손본다…조제 전담약국 방지 초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