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림약품, 전무에 한용구 상무 승진
- 최봉선
- 2004-01-02 1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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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사에 이찬동ㆍ최원식 부장 등 9명 인사단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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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림약품(회장 이춘우)이 이상헌 전무를 대표이사 사장으로 발령한데 이어 한용구 상무를 전무이사로 승진시키는 등 후속인사를 단행했다.
2일 부림약품은 또 관리담당 이찬동 부장과 병원 영업부 최원식 부장을 각각 이사로, 이성열 기사를 과장으로, 김정하 계장을 대리로, 조용범ㆍ정이호ㆍ김순정 주임을 계장으로, 변황용 사원을 주임으로 각각 승진시켰다.
한용구 신임 전무는 이연제약 출신으로 줄곧 영업일선을 전담했었고, 이찬동 이사는 SYS파마에서 10여년 이상 영업을, 최원석 이사는 부림약품에 입사하여 15년 이상 영업을 맡아온 영업통이다.
부림약품은 특히 이상헌 사장 체제를 통해 의약분업 이후 능동적으로 대처하지 못한 약국시장에 올해를 새롭게 진출하는 원년으로 삼아 한단계씩 쌓아 가겠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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