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만여 의약품바코드 담은 웹사이트 탄생
- 강신국
- 2003-11-16 21:43:1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진흥원, '바코드 정보서비스' 실시...검색기능 등 추가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보건산업진흥원은 6만1,000여 개의 의약품 바코드 정보를 담은 '바코드 정보 서비스' 웹사이트(barcode.khidi.or.kr)를 구축, 본격적인 서비스에 들어간다.
16일 진흥원은 의약품 공급업체(의약품 제조·수입업체)의 바코드 제품정보 신고의 효율성과 정확성을 기하고 바코드 정보 사용자 및 일반인에게 정확한 정보 제공을 위해 웹사이트를 오픈했다고 밝혔다.
사이트에는 338개의 의약품 공급업체와 6만1,000여 개의 의약품바코드 정보, 38개의 약품관리 SW개발·유통업체가 등록돼 있다.
특히 기존에 서면으로 제출하던 의약품 바코드 제품정보 신고방법을 웹사이트를 통해 제품정보를 등록할 수 있게 개선됐고 등록된 제품정보 현황 검색기능도 추가됐다.
사이트는 또 약품관리 S/W개발·유통업체의 업무지원을 위해 주 1회 의약품 바코드 제품정보 데이터베이스를 텍스트 파일로 생성해 제공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HLB '리보세라닙' FDA 허가 또 제동…항서제약 실사 발목
- 2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 3외부 자본 낀 '창고형 약국' 꼼수 차단법안 입법 채비
- 4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 5코오롱, 인보사 손배 소송 1심 패소…제조상 결함 인정
- 6"약국 '성지·특가' 왜 못 쓰나"…공정위, 복지부 개정안 제동
- 7콘드로이친·MSM·타마플렉스, 관절 건강에 도움이 될까?
- 8로수젯·케이캡 선두 각축…K-신약·복합제 전성시대
- 9대한뉴팜, 지급수수료 400억에도 매출 정체…효율성 시험대
- 10PA간호사, 제도권 편입…'자격·업무 기준' 명확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