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방제약, `징코민' 쥴릭에 아웃소싱 계약
- 최봉선
- 2003-10-24 14:51:4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1월부터 본격 영업...국내사 위탁판매 '신호탄'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동방제약의 대표품목인 혈액순환개선제 '징코민'이 오는 11월부터 쥴릭파마코리아를 통해 공급될 전망이다.
쥴릭파마와 동방제약은 지난주 '징코민'에 대한 아웃소싱 계약을 체결한 것으로 뒤늦게 밝혀혔다.
쥴릭은 수년간 살충제 생산업체인 로얄파마의 제품을 아웃소싱받아 판매한 이후 국내사 제품으로는 두번째 위탁판매를 하게 됐다는 점에서 국내 제약사를 상대으로 한 아웃소싱의 신호탄을 예고했다. 쥴릭파마 관계자는 "2~3개월전부터 동방제약 측과 협상해 지난주 최종적으로 정식 계약서에 서명을 했다"면서 "11월부터 본격 영업을 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최봉선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 2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 3"약국 '성지·특가' 왜 못 쓰나"…공정위, 복지부 개정안 제동
- 4콘드로이친·MSM·타마플렉스, 관절 건강에 도움이 될까?
- 5로수젯·케이캡 선두 각축…K-신약·복합제 전성시대
- 6"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7대한뉴팜, 지급수수료 400억에도 매출 정체…효율성 시험대
- 8바이엘 '뉴베카' 약가협상 결렬...급여 재도전 없을 듯
- 9"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10일반약 생산액 비중 역대 최저·품목 수↓…더 좁아진 시장 입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