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식섭취 운동선수, 신체기능 크게 향상"
- 강신국
- 2003-10-24 10:20:29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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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폐지구력 1.72배·다리근력 3.95배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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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식을 섭취한 운동선수가 일반식을 섭취한 선수보다 운동 수행능력이 향상된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됐다.
24일 생식 전문기업 이롬라이프 부설연구소인 생명과학연구원과 명지대·경희대·숭의대 등 3개 대학은 '장기간의 생식섭취가 운동선수의 체력 및 운동수행 관련 주요 생리학적 변인에 미치는 영향' 연구 통해 이같이 밝혔다.
연구결과에 따르면 생식을 6개월간 아침식사와 아침과 점심 사이의 간식으로 섭취한 선수는 일반식사을 섭취한 사람에 비해 심폐지구력 1.72배, 다리근력 약3.95배, 최대산소섭취량 2.28배 증가했고 운동 중 심박수도 감소했다. 또한 생식을 섭취한 선수는 대조군에 비해 골밀도, 고혈압, 고지혈, 지방간 등에 대해 신체를 정상화시켜 건강을 증진시키는 것으로 조사됐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연구결과는 새로운 스포츠영양식으로서 생식의 가능성 입증한데 의의가 있다"며 "향후 운동선수 및 스포츠·레저인구에 대한 생식 지원을 적극 추진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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