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동약품, 540억 매출로 3.27% 성장
- 최봉선
- 2003-10-23 23:5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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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익성 부문 흑자 전환...안정성지표 호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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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말 결산법인인 대전 대동약품(대표 송삼모)은 지난 17회기동안 540억6,000만원의 매출을 올려 전기대비(523억5,000만원) 3.27% 성장했다.
23일 대동약품이 금융감독원에 제출한 감사보고서에 따르면 전년회기에 적자를 보였던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이 지난 회기에 각 4억4,000만원과 7,400만원을 올려 흑자로 전환됐다.
대동약품은 또 안정성 지표를 나타내는 유동비율은 증가한 반면 부채비율은 6,527%에서 3,799%의 큰 감소로 호전됐으며, 차입금의존도는 28.91%로 양호한 상태를 보였다.
또한 전년 회기동안 모두 마이너스 실적을 보였던 수익성 지표인 매출액 영업이익률(0.82%) 매출액 순이익률(0.14%), 총자산 순이익률(0.32%) 역시 호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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