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약 회장선거 예상후보 4인 물망
- 주경준
- 2003-10-22 14:4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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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기래-손홍팔씨간 단일화 조율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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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약사회 회장 선거 예상후보로 김일룡(남구약사회 분회장), 손기래, 손홍팔씨가 물망에 오른 가운데 지부장 노영옥씨의 출마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기존 후보로 거론되는 이광식씨(현 지부 부회장)가 불출마쪽으로 가닥을 잡고 있는 가운데 손기래씨와 손홍팔(북구약사회 분회장)씨가 예상후보로 거론되고 있으며 양자간 후보단일화 논의 전개의 가능성이 높은 상태다.
노영옥 현 지부장도 후보진영의 윤곽의 변모에 따라서는 출마할 수 있다는 의사를 밝히고 있어 현재 4파전 양상을 보이고 있다.
한편 후보단일화 논의 결과와 최종 후보진영은 26일 전후로 윤곽이 드러날 것으로 예상된다.
주경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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