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전문간호사 교육기관 지정 착수
- 김태형
- 2003-10-22 11:04:2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31일까지 간호대학 대상 접수...10개분야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보건복지부가 10개분야 전문간호사 교육을 담당하는 지정기관을 접수한다.
보건복지부는 21일 보건, 마취, 정신, 가정 등 10개분야 전문간호사 교육기관을 31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
신청대상은 대학원과정이 있는 간호학과·간호대학이거나 간호학 전공이 있는 특수대학원 또는 전문대학원이다.
지정기준은 10개 분야 모두 학생 10명당 1인이상의 전공전임교수와 학생 5명당 1명의 실습겸직교수가 있어야 한다.
교육기관 지정을 희망하는 대학은 지정신청서와 심사서식을 작성, 복지부 보건자원과로 31일까지 직접 또는 우편(도착분 기준)으로 접수하면 된다.
문의 02)503-7547
김태형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 2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 3"약국 '성지·특가' 왜 못 쓰나"…공정위, 복지부 개정안 제동
- 4콘드로이친·MSM·타마플렉스, 관절 건강에 도움이 될까?
- 5로수젯·케이캡 선두 각축…K-신약·복합제 전성시대
- 6"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7대한뉴팜, 지급수수료 400억에도 매출 정체…효율성 시험대
- 8바이엘 '뉴베카' 약가협상 결렬...급여 재도전 없을 듯
- 9"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10일반약 생산액 비중 역대 최저·품목 수↓…더 좁아진 시장 입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