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약, 마약퇴치운동 전개
- 주경준
- 2003-10-20 18:42:3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건강걷기대회 병행...시민 2,000여명 참석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충남약사회(회장 노숙희)는 대전식약청과 충남경찰청, 마약퇴치운동본부와 함께 충남지역 권역별로 실시하고 있는 마약퇴치운동의 일환으로 10월19일(일) 아산시청 앞 광장에서 마약퇴치운동을 펼쳤다.
이번행사는 아산시분회(분회장 심재극)와 아산시보건소와 합동으로 마약퇴치운동 및 건강걷기대회를 개최하여 2000여 시민과 약사들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행사를 마쳤다.
이 행사에서 약사회는 마약의 위험성과 마약퇴치의 중요성을 시민들에게 홍보하고 푸짐한 경품을 협찬하여 참여한 시민들을 즐겁게 하였다. 이 행사는 보령시를 시작으로 천안시, 금산군에 이어 4번째이며 5개권역별로 실시될 예정이다.
한편 천안시 분회(분회장 정재황)는 19일 충남약사회관에서 집결, 출발해 충남 홍성군 광천읍 소재 오서산에서 2003년도 가을 등산대회를 임원 및 회원과 가족 등 45명이 참여한 가운데 개최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2"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3일반약 생산액 비중 역대 최저·품목 수↓…더 좁아진 시장 입지
- 4'홀로서기' 삼성에피스, 비만약에 항체도 탑재…신약 투자 가속
- 5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공포 끝?…제약사들 일제히 "정상 유통"
- 6국내개발 자폐약 기대 모았던 '스페라젠', 왜 약심 못 넘었나
- 7"D+296, 한약사 문제 해결하라" 대구시약-학생들 시위
- 8'키트루다', 방광암·난소암 치료영역 확대…37개 적응증 확보
- 9희귀질환 APDS 치료제 '조엔자정' 품목허가
- 10외부 자본 차단·명칭 제한…창고형 약국 규제법 연속 추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