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진약품, 이사회서 자본 80% 감자 결정
- 이지명
- 2003-10-09 10:47:3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경영정상화 일환…내년 2월 20일 완료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영진약품은 8일 이사회를 열고 모든 주식 5주를 1주로 무상균등 감자키로 했다.
또한 재무구조 개선 및 경영정상화를 위한 일환으로 현재 액면가 5000원에서 500원으로 액면 분할한다.
회사측은 이번 감자로 인해 자본금이 546억원에서 109억원으로 80% 감소되며, 발행 주식수는 1억921만주에서 2,184만주로 줄어든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감자는 내년 2월 20일까지 완료키로 했으며, 오는 12월 19일 임시주총을 개최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오는 11월 23일부터 28일까지 영진약품 주식은 명의개서가 정지되며, 채권자 이의신청은 12월 20일부터 내년 2월 20일까지 제출하면 된다.
이지명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출산지원금에 첫돌 선물까지…제약바이오 '파격복지' 경쟁
- 2약가개편 회피 허가 품목 증가…최고가 노린 구강붕해정
- 3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 4코오롱, 인보사 손배 소송 1심 패소…제조상 결함 인정
- 5HLB '리보세라닙' FDA 허가 또 제동…항서제약 실사 발목
- 6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 7일본계 제약사, 국내 매출 '순항'…다이이찌·에자이 두각
- 8같은 마포인데 다르네…홍대-공덕 의원·약국 매출 분석
- 9외부 자본 낀 '창고형 약국' 꼼수 차단법안 입법 채비
- 10콘드로이친·MSM·타마플렉스, 관절 건강에 도움이 될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