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대 약대, 창학50주년 기념행사 '풍성'
- 강신국
- 2003-10-07 09:46:2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6·19일 국제심포지엄·만찬·체육대회 등 열려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성균관대 약학대(학장 함원훈)과 총동문회(회장 이범구)는 오는 16일·19일 모교생, 교수, 동문이 참여하는 창학 50주년 기념행사를 연다.
이번 50주년 행사는 국제심포지엄, 50주년 기념 만찬, 동문체육대회 등 크게 3부로 나눠 진행된다.
먼저 국제심포지엄(16일·성대 수원캠퍼스 대강강)에는 성대 약대와 자매 협약을 맺은 일본 도호쿠대, 오까야마대와 베트남 호치민대, 하노이대 약대 학장단이 참가해 이들 국가의 약학교육 및 연구소개 등이 있을 예정이다.
또 충북대 등 국내 약학자들은 '약학교육과 연구:미래와 전망'을 테마로 주제발표를 한다.
이어 기념만찬(16일·서울 프라자호텔 별관)에선 약대 50년을 회고하고 성대 약대의 미래 발전 전략을 제시한다.
만찬에서 성대 약대는 교과과정 변천사, 동문회, 전현직 교수 등 성대 50년을 집대성한 50년사 기념책자도 발간한다.
끝으로 한마음체육대회(19일·성대 수원캠퍼스)는 50주년 기념식수를 필두로 축하비행, 대학발전기금 전달식, 대동한마당, 각 종목별 체육대회 등 다채로운 순서로 구성된다.
함원훈 학장은 "창학 이래 약학사 4,391명, 석사 609명, 박사 190명을 배출했고 동문들은 각계각층에서 중추적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며 "이번 행사는 성대 약대의 50년을 되돌아보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범구 동문회장도 "행사를 통해 동문으로서의 동질감과 애교심를 갖고 이를 바탕으로 모교 발전의 계기가 될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
세부일정은 다음과 같다.
*성균관대 약학대 창학 50주년 기념행사 국제심포지엄: 16일 오전 09:30 (성대 자연과학캠퍼스(수원) 대강당)
*50주년 기념 만찬: 16일 저녁 18:30 (서울 프라자 호텔 별관)
*성대 동문체육대회: 19일오전 10:00(성대 자연과학캠퍼스 대운동장)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출산지원금에 첫돌 선물까지…제약바이오 '파격복지' 경쟁
- 2약가개편 회피 허가 품목 증가…최고가 노린 구강붕해정
- 3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 4코오롱, 인보사 손배 소송 1심 패소…제조상 결함 인정
- 5HLB '리보세라닙' FDA 허가 또 제동…항서제약 실사 발목
- 6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 7일본계 제약사, 국내 매출 '순항'…다이이찌·에자이 두각
- 8같은 마포인데 다르네…홍대-공덕 의원·약국 매출 분석
- 9외부 자본 낀 '창고형 약국' 꼼수 차단법안 입법 채비
- 10콘드로이친·MSM·타마플렉스, 관절 건강에 도움이 될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