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누리 "선진경영 통해 발전하는 약국" 다짐
- 강신국
- 2003-10-05 21:08:3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2회 온누리 드럭스토어 가족축제 성료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500여 회원약사들과 본사직원들이 참가한 가운데 열린 이번 행사에는 한마음축제, 운동회, 사물놀이, 현악 4중주 공연 등이 다채롭게 펼쳐졌다.
특히 회사가 최근 본격적으로 시작한 온누리몰, POS와 드럭스토어 약국에 대한 박종화 대표의 강의가 진행돼 약사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박 대표는 "외장은 드럭스토어를 표방하고 있지만 약국 내부의 진열이나 제품들이 종전약국과 다르지 않다면 큰 의미가 없다"며 "드럭스토어 약국경영은 소비자가 원하는 제품이 비교하기 쉽고, 고르기 쉽게 진열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학술행사에서는 약국 내 뷰티케어의 역할이 소개됐고 황인태 교수의 '변해야 산다는' 주제로 경영강좌로 마련돼 눈길을 끌었다.
또 드럭스토어형 약국 샘플이 행사장에 마련됐고 다양한 제품소개와 POS프로그램 시연 등이 진행돼 참가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온누리복지회 박영순 회장은 "경기불황, 주5일 근무제 등 혼돈의 시대를 해쳐나갈 해법을 이번 가족축제를 통해 회원약사들이 발견했으면 한다"며 "적극적인 자세로 이 위기를 함께 극복해 나가자"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출산지원금에 첫돌 선물까지…제약바이오 '파격복지' 경쟁
- 2약가개편 회피 허가 품목 증가…최고가 노린 구강붕해정
- 3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 4코오롱, 인보사 손배 소송 1심 패소…제조상 결함 인정
- 5HLB '리보세라닙' FDA 허가 또 제동…항서제약 실사 발목
- 6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 7일본계 제약사, 국내 매출 '순항'…다이이찌·에자이 두각
- 8같은 마포인데 다르네…홍대-공덕 의원·약국 매출 분석
- 9외부 자본 낀 '창고형 약국' 꼼수 차단법안 입법 채비
- 10콘드로이친·MSM·타마플렉스, 관절 건강에 도움이 될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