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의날’ 기간 약계내 자체행사 자제 절실
- 주경준
- 2003-09-30 20:47:54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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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년만에 부활 불구 적극적 참여의지 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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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의날 행사가 진행되는 기간중 지역약사회 차원의 자체 행사등이 겹쳐지면서 자칫 불활의 의미를 퇴색시키지 않을까 하는 우려를 낳게하고 있다.
일부 지역약사회는 약의날 행사 마지막 피날레를 장식할 범약업인 걷기대회가 있는 12일 자체행사를 기획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자발적인 조율작업의 필요성이 제기됐다.
약의날 추진단 관계자는 “32년만에 부활된 뜻깊은 약의날 행사에 약사들의 뜻과 마음이 결집되길 바란다” 며 자체행사보다는 약의날 행사에 보다많은 관심을 가져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중앙대 약대는 12일 중앙대 차원의 홈컴잉데이 행사를 마치고 오후 3시 펼쳐지는 걷기대회행사에 전 인원이 참석, 약의날 부활을 축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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