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한미약품 총재에 박천일씨 영입
- 이지명
- 2003-09-29 10:34:27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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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얀센 지사장 역임한 중국 시장 전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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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 박천일 총재(49세)는 고려대학교를 졸업하고 동아제약, 한국얀센 등에서 영업, 마케팅 업무를 담당해왔으며, 특히 얀센에 근무시 중국 얀센의 영업 책임자를 5년간 역임한 바 있다. 회사측은 박 총재가 현재 중국내 매출 1위인 중국 얀센의 영업 책임자로 근무하면서 터득한 풍부한 현장 경험과 중국의약품 시장의 흐름에 밝은 점을 무기로 북경한미의 성장세에 탄력을 더해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한편 지난 96년 설립된 북경한미약품 유한공사는 현재 중국시장에 해외 법인을 가지고 활발히 활동하고 있으며, 국내 제약업체중 성공적인 정착 케이스로 손꼽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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