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덕메디칼, 수해지역 봉사활동 전개
- 최봉선
- 2003-09-23 19:12:2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휴일맞아 직원 13명 직접 방문...의약품 전달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보덕메디칼 직원 13명은 21일 수해지역인 강원도 삼척시 도계를 방문, 300만원 상당의 구급의약품을 전달하고, 폐허가 되다시피한 수재민들의 가옥을 청소하는 등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임맹호 회장은 "큰 상처를 입은 수재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에 정성을 마련했고, 하루라는 & 51686;은 일정이지만 직원들이 내가족이라는 생각에 솔선수범하여 봉사활동에 나서게 됐다"고 말했다.
보덕메디칼은 매년 수해지역 등에 긴급의약품과 함께 성금을 전달해 왔으며, 이번에는 직원들이 휴일을 쪼게 직접 봉사활동에 나선 것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 2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 3콘드로이친·MSM·타마플렉스, 관절 건강에 도움이 될까?
- 4"약국 '성지·특가' 왜 못 쓰나"…공정위, 복지부 개정안 제동
- 5"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6"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7로수젯·케이캡 선두 각축…K-신약·복합제 전성시대
- 8대한뉴팜, 지급수수료 400억에도 매출 정체…효율성 시험대
- 9바이엘 '뉴베카' 약가협상 결렬...급여 재도전 없을 듯
- 10일반약 생산액 비중 역대 최저·품목 수↓…더 좁아진 시장 입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