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약, 소득세 원천징수건 변호사 위임
- 정시욱
- 2003-09-23 17:57:5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상임분회장회, 신용카드 수수료 문제 결부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대구시약사회는 최근 회관 회장실에서 법무법인 하나로 소속 김수호 변호사를 시약사회 고문변호사로 위촉했다.
이번 위촉은 약사회가 종합소득세 원천징수 부분과 신용카드 수수료 현실화를 위임하기 위해 마련됐다.
약사회는 "심평원 청구 금액에 대한 과다한 원천징수 문제와 2.5~2.7%에 해당하는 신용카드 수수료로 인해 심지어 조제수수료보다 카드 수수료가 더 많은 경우도 발생했다"며 "회원들의 불만을 감안해 이같은 조치를 취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동안 중앙회에 건의를 수차례 해왔으나 특별한 조치가 없어 9월 상임분회장회 결정에 따라 변호사를 선임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김수호 변호사는 영남대 법대를 졸업하고 대구지검 검사 재직했으며, 현재 영남대 법학부 겸임 교수로 출강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 2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 3콘드로이친·MSM·타마플렉스, 관절 건강에 도움이 될까?
- 4"약국 '성지·특가' 왜 못 쓰나"…공정위, 복지부 개정안 제동
- 5"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6"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7로수젯·케이캡 선두 각축…K-신약·복합제 전성시대
- 8대한뉴팜, 지급수수료 400억에도 매출 정체…효율성 시험대
- 9바이엘 '뉴베카' 약가협상 결렬...급여 재도전 없을 듯
- 10일반약 생산액 비중 역대 최저·품목 수↓…더 좁아진 시장 입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