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노바티스, 수재의연금 6천만원 전달
- 정시욱
- 2003-09-23 15:3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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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임직원 동참, KBS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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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노바티스(대표: 프랑크 보베) 임직원들은 최근 수재민들의 고통을 함께 나누고자 KBS에 수재의연금 6천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수재의연금 전달은 제14호 태풍 매미로 엄청난 피해를 입은 수재민들을 돕기 위한 것이다.
프랑크 보베 사장은 “한국노바티스 임직원들은 이번 태풍으로 피해를 입은 한국의 수재민들에게 깊은 위로의 말을 전한다”면서 “태풍 매미로 인해 고통을 겪고 실의에 빠져 있는 한국의 수재민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자 수재의연금을 전달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한국노바티스는 스위스에 본사를 둔 노바티스사의 국내 자회사로 240여명의 직원을 두고 있다.
대표적인 제품으로는 백혈병치료제 ‘글리벡’, 고혈압치료제 ‘디오반’, 면역억제제 ‘뉴오랄’, 항진균제 ‘라미실’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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