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회 지난해 인보사업 11억 5천만원
- 주경준
- 2003-09-22 12:13:0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서울지부, 3억 4천 6백만원 투입 ‘최고’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대한약사회와 시도지부가 지난한해동안 불우이웃돕기 인보사업으로 11억 5천만원을 투입했다.
약사회가 최근 출간한 봉사활동 모음집인 ‘전국약사회원의 이웃돕기 365일’에 따르면 지난한해 약사회 차원의 인보사업으로 총 11억 5천만원을 투입했으며 서울지부가 3억 4천 6백만원으로 가장 많은 시업을 추진한 것으로 나타났다.
인보사업중에는 불우이웃돕기에 3억 8천8백만원을 투입, 가장많은 비중을 차지했으며 다음으로 수재민 돕기에 3억 6천 3백만원, 무료투약에 2억6천 4백만원을 사용했다.
주경준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 2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 3콘드로이친·MSM·타마플렉스, 관절 건강에 도움이 될까?
- 4"약국 '성지·특가' 왜 못 쓰나"…공정위, 복지부 개정안 제동
- 5"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6"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7로수젯·케이캡 선두 각축…K-신약·복합제 전성시대
- 8대한뉴팜, 지급수수료 400억에도 매출 정체…효율성 시험대
- 9바이엘 '뉴베카' 약가협상 결렬...급여 재도전 없을 듯
- 10일반약 생산액 비중 역대 최저·품목 수↓…더 좁아진 시장 입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