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기독병원, 수해지역에 의료봉사단 파견
- 최봉선
- 2003-09-22 09:50:0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정선군보건소에 의료진 11명과 응급진료차량 지원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연세대학교 원주의과대학 원주기독병원이 태풍 매미로 큰 수해를 입은 정선지역에 의료진을 파견해 의료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원주기독병원(원장 신계철)은 정선지역이 교통두절과 지리적 접근의 어려움 등으로 인해 다른 수해지역에 비해 의료 등 모든 분야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음을 확인하고, 21일 의료봉사단 11명과 응급진료소 차량을 정선군 보건소로 파견했다.
이번에 파견된 의료봉사단은 내과, 피부과, 소아과, 안과, 응급의학과, 약사, 간호사, 응급구조사 등 11명으로 구성되었으며, 정선읍 정선군보건소에서 오전 10시부터 저녁 9시30분까지 의료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원주기독병원 의료봉사단은 26일까지 의료봉사 활동을 펼칠 예정이며, 현지 상황에 따라 연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 2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 3콘드로이친·MSM·타마플렉스, 관절 건강에 도움이 될까?
- 4"약국 '성지·특가' 왜 못 쓰나"…공정위, 복지부 개정안 제동
- 5"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6"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7로수젯·케이캡 선두 각축…K-신약·복합제 전성시대
- 8대한뉴팜, 지급수수료 400억에도 매출 정체…효율성 시험대
- 9바이엘 '뉴베카' 약가협상 결렬...급여 재도전 없을 듯
- 10일반약 생산액 비중 역대 최저·품목 수↓…더 좁아진 시장 입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