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혈압 혼합제 베니카 HCT 美본격시판
- 윤의경
- 2003-09-21 19:35:5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올메사탄+하이드로클로로치아자이드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산쿄 제약회사와 포레스트 래보러토리즈는 고혈압 치료를 위한 혼합제인 베니카 HCT(Benicar HCT)를 미국에서 본격 시판한다고 발표했다.
베니카 HCT의 성분은 안지오텐신 II 수용체 차단제(ARB)인 올메사탄(olmesartan)과 이뇨제인 하이드로클로로치아자이드(hydrochlorothiazide).
베니카 HCT의 피벗 임상을 주도한 오클라호마 대학의 스티븐 크라이샌트 박사는 "임상 연구에서 베니카와 하이드로클로로치아자이드는 고혈압 환자에서 매우 유의적인 혈압 하강 효과를 보여줬다"고 평가했다.
또한 "고혈압은 여러 요인으로 인해 발생하기 때문에 적합한 혈압 통제를 위해 1가지 이상의 약물 투여가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미국 고혈압 가이드라인에 의하면 혈압을 140/90mmHg 미만으로 낮추기 위해서는 2가지 이상의 약물이 필요하다고 언급하고 있다.
베니카 HCT의 혈압 하강 효과는 위약과 비교했을 때 수축기 혈압은 최대 24mmHg, 확장기 혈압은 최대 12mmHg까지 감소시킨 것으로 나타났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 2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 3콘드로이친·MSM·타마플렉스, 관절 건강에 도움이 될까?
- 4"약국 '성지·특가' 왜 못 쓰나"…공정위, 복지부 개정안 제동
- 5"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6"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7로수젯·케이캡 선두 각축…K-신약·복합제 전성시대
- 8대한뉴팜, 지급수수료 400억에도 매출 정체…효율성 시험대
- 9바이엘 '뉴베카' 약가협상 결렬...급여 재도전 없을 듯
- 10일반약 생산액 비중 역대 최저·품목 수↓…더 좁아진 시장 입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