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리벡 공대위, 아시아 보건포럼 개최
- 주경준
- 2003-08-25 12:16:3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9월 6~7일 양일간 서울의대 학생회관서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글리벡 공공성 확대 공대위가 주최하고 보건의료단체연합이 주관하는 아시아 보건포럼이 오는 9월 6~7일 양일간 서울의대 학생회관에서 개최된다.
‘의료는 상품이 아니다’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포럼에서는 글리벡 등 의약품 접근권을 위한 민중들의 투쟁에 대한 비디오 상영 등 행사와 세미나 및 토론이 진행될 예정이다.
7일에는 아시아 보건의료인 간담회를 갖고 연대를 위한 성명서 채택 및 낭독이 준비돼 있다.
주경준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제약사는 포기, 식약처는 불통"…지사제 사태가 남긴 상처
- 2바뀐 규정 덕에…보령, 혁신형 인증 취소 위기 모면한 사연
- 3고혈압 3제 신규 조합 등장...트루셋 제네릭 또 시장 진입
- 4누구 주식 샀을까…헷갈리는 한미약품 대주주 연대 퍼즐
- 5삼진제약 조의환 전 회장, 두 아들에 증여…2세 지분 4%대로
- 6"약국은 파트너"…서영재 대표의 리쥬비 브랜드 비전
- 7"이젠 폐암 정밀치료 시대"…렉라자 맞춤형 치료 전략의 진화
- 8약사회 "약국·한약국 구분 국민 알권리"…서울역 캠페인
- 9"팬데믹은 또 온다"…K방역 최전선 40인의 행정기록
- 10[데스크 시선] 암질심과 OS의 위력...기다림에 대한 조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