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 전문가 200명 사이버포럼 운영
- 김태형
- 2003-08-19 17:50:4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복지부, 내년 7월까지 운영...정책수립에 반영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보건복지 관련 전문가 200여명이 참여하는 사이버 포럼이 이달부터 운영된다.
보건복지부는 19일 "학계, 언론계, 시민단체, 의약단체 등의 전문가로 구성된 '사이버 정책포럼'을 내년 7월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 포럼에는 사회복지, 보건의료, 사회보험, 정보·통계 등 4개 분야 200명의 전문가들이 참여할 예정이다.
복지부는 전문가 의견수렴이 필요할 경우 '전문가 정책포럼용 이메일'을 통해 정책 취지 및 관련 자료를 송부하고 의견을 제출받아 정책수립에 반영할 계획이다.
김태형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제약사는 포기, 식약처는 불통"…지사제 사태가 남긴 상처
- 2바뀐 규정 덕에…보령, 혁신형 인증 취소 위기 모면한 사연
- 3고혈압 3제 신규 조합 등장...트루셋 제네릭 또 시장 진입
- 4누구 주식 샀을까…헷갈리는 한미약품 대주주 연대 퍼즐
- 5삼진제약 조의환 전 회장, 두 아들에 증여…2세 지분 4%대로
- 6"약국은 파트너"…서영재 대표의 리쥬비 브랜드 비전
- 7약사회 "약국·한약국 구분 국민 알권리"…서울역 캠페인
- 8"이젠 폐암 정밀치료 시대"…렉라자 맞춤형 치료 전략의 진화
- 9"팬데믹은 또 온다"…K방역 최전선 40인의 행정기록
- 10[데스크 시선] 암질심과 OS의 위력...기다림에 대한 조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