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성, '제6회 이선규약학상' 시상식 성료
- 이지명
- 2003-08-19 09:25:26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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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대 이봉진 교수 외 외국인 3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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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998년부터 창업자 이선규 회장이 기업이윤을 사회에 환원하고, 나아가 약학발전을 선도해 국민의 건강한 생활에 기여하고자 제정한 이 시상제도는 올해는 예년과 달리 외국인 3명과 내국인 1명이 선정됐다.
수상자로는 명예학술상에 미국 벤틀리제약의 제임스 알 머피회장이, 본상에 서울대학교 약학대학 이봉진 교수와 일본 식물발효연구소장 히데오 하세가와 박사, 특별상에 중국 CSPS제약 리젠칭 소장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날 이선규 회장은 "앞으로도 약학발전을 위해 이 시상제도를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김재백 박사외 4인으로 구성된 심사위원들은 연구업적이 국내뿐 아니라 세계 약학발전을 위한 바탕위에 이뤄진 것인지 여부에 중점을 두고 심사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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