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대동문회 대약회장 후보 자율 결정키로
- 주경준
- 2003-08-11 10:40:00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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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한일·전영구씨 중 택일 논의 잠정중단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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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대동문회(회장 이범구)는 대약회장 후보 단일화 논의를 중단하고 출마예상자간 자율 결정토록 했다.
성대동문회는 10일 서서울호텔에서 모임을 갖고 성대출신 대한약사회장 선거 출마예상자인 박한일·전영구씨에 대한 후보단일화 문제를 논의했으나 해법을 찾지 못하고 양측간 자율결정토록 결론지었다.
이범구 회장은 “동문회가 더 이상 대한약사회장 후보 단일화 문제를 다루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판단 결선투표를 하지 않고 자율 결정토록 했다” 며 “단일화 문제는 양측간 조율토록 한 이후 추후 성사여부에 따라 동문회의 입장을 조정키로 했다”고 말했다.
주경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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