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자체방송, 내부마케팅 대안 각광
- 강신국
- 2003-08-07 17:02:4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Smed·닥터헬프컨설팅 지원...홍보·교육 동시에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컨설팅 전문기업 ㈜Smed와 ㈜닥터헬프컨설팅이 지원하고 있는 병원 자체 방송이 새로운 병원의 내부마케팅으로 자리잡아 가고 있다.
7일 닥터헬프컨설팅에 따르면 경기 고양시의 봄여성병원을 비롯한 산부인과에선 대기실 환자들을 대상으로 병원홍보물을 방송하는 새로운 내부마케팅을 실시하고 있다.
이들 병원들은 홍보자료를 동영상으로 제작해 대기실에 설치된 텔레비전을 통해 내원한 환자에게 보여줌으로써 진료안내와 병원홍보를 해결하는 동시에 건강정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방영하여 환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직원들을 대상으로는 진료 외 시간을 활용한 친절교육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어, 서비스교육에도 효과적으로 활용되고 있다는 것.
이 시스템은 현재 전국 100 여곳의 병원에서 설치 운영되고 있고 내달부터는 산부인과와 소아과 400여 곳에서 운영될 예정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보령, 카나브 용도특허 소송 취하…제네릭사 적응증 확대 숨통
- 2"환자 편의 봐주다 800만원 손해"…병원 고충 풀어준 권익위
- 3노보노디스크 '알헤모' 국내 승인…혈우병 예방옵션 추가
- 4전량 수입 의존 '의료용 대마' 국내 품절…"자급화 입법 시급"
- 5시행 100일 넘긴 통합돌봄…약사 역할 확대 지역별 '온도차'
- 6대웅제약 '크레젓정10/5mg' 일부 시중품목 회수
- 7큐로셀 림카토, 암질심 통과…약평위·약가협상 '본게임' 시작
- 8건강약품, 검사 당일 아침 복용량 줄인 '굿모닝프렙산' 허가
- 9허·평·협 핀테플라, 2차 사업 약제 중 먼저 약가협상 돌입
- 10병원 176곳 노동법 위반 적발…체불임금만 8억원 육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