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트리,캐나다 ONC社에 독점판매권 부여
- 이지명
- 2003-07-27 20:04:0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북미·유럽시장 마케팅 계약 체결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벤트리는 최근 캐나다 ONC社에게 북미, 유럽시장 마케팅에 대한 독점판매권 및 그 외 지역에 대해 판매 우선 교섭권을 부여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회사측에 따르면 이번 계약을 통해 자사는 ONC社에게 PPC 원료 및 기능성 식품을 공급하고, 양사가 지역내 마케팅에 필요한 임상 및 NDI(New Dietary Ingredient) 허가를 위한 비용을 50%씩 부담키로 했다.
또한 향후 필요시 원료와 제품의 생산설비 구축 및 증설에 대해 ONC와 합작하기로 했다.
한편 양사의 이번 계약기간은 10년이며, 계약일로부터 4년, 7년, 9년 7개월 마다 계약사항을 재검토해 나갈 방침이다.
이지명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보령, 카나브 용도특허 소송 취하…제네릭사 적응증 확대 숨통
- 2전량 수입 의존 '의료용 대마' 국내 품절…"자급화 입법 시급"
- 3시행 100일 넘긴 통합돌봄…약사 역할 확대 지역별 '온도차'
- 4큐로셀 림카토, 암질심 통과…약평위·약가협상 '본게임' 시작
- 5허·평·협 핀테플라, 2차 사업 약제 중 먼저 약가협상 돌입
- 6[특별기고] 데이터가 바꾸는 제약 산업의 미래
- 7정확도 넘어 생산성…딥노이드 생성형 AI 상용화 드라이브
- 8'다잘렉스', 다발골수종 적응증 추가...병용 선택지 다변화
- 9최신 개국 트렌드는? 이태영 약사, 26일 오프세미나 개최
- 10포항시약, 엘림믿음의집 방문해 봉사 공연…상비약 전달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