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개사 '독일의약품CPhI전시회' 참가확정
- 정시욱
- 2003-07-25 10:17:1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오는 10월 프랑크푸르트, 한국관 입점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한국의약품수출입협회는 오는 10월27일부터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개최되는 '2003 CPhI worldwide 전시회'의 한국관 참가업체를 확정, 통보했다.
이번 전시회 한국관에 참가하는 업체는 대성약품, 다산메디캠, 알에스텍, 한미약품, 삼양제네스, 에스텍파마, 대웅제약, 종근당바이오, 한국유나이티드제약, 동아제약, 중외제약, LG생명과학, 한국의약품수출입협회 등 13개다.
이들 업체들 대상 설명회는 내달 초 개최예정이며 세부사항은 추후 별도 통보할 예정이다.
이번 전시회는 세계 각국 제약사들이 참가해 최신 원료의약품 동향과 제약관련 신기술, 장비 등 포괄적인 트랜드가 소개될 전망이다.
정시욱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보령, 카나브 용도특허 소송 취하…제네릭사 적응증 확대 숨통
- 2"환자 편의 봐주다 800만원 손해"…병원 고충 풀어준 권익위
- 3노보노디스크 '알헤모' 국내 승인…혈우병 예방옵션 추가
- 4전량 수입 의존 '의료용 대마' 국내 품절…"자급화 입법 시급"
- 5시행 100일 넘긴 통합돌봄…약사 역할 확대 지역별 '온도차'
- 6대웅제약 '크레젓정10/5mg' 일부 시중품목 회수
- 7큐로셀 림카토, 암질심 통과…약평위·약가협상 '본게임' 시작
- 8허·평·협 핀테플라, 2차 사업 약제 중 먼저 약가협상 돌입
- 9병원 176곳 노동법 위반 적발…체불임금만 8억원 육박
- 10[특별기고] 데이터가 바꾸는 제약 산업의 미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