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醫·경기醫, 의료계 현안 공동대처 키로
- 강신국
- 2003-07-18 11:58:0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임원간단회 통해 공조체계 구축 합의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서울시의사회(회장 박한성)와 경기도의사회(회장 정복희)가 의료계 현안문제에 대해 공조체제를 구축키로 했다.
양 의사회는 최근 임원간담회를 열고 양의사회간 친목도모와 함께 이같은 내용에 대해 합의했다.
양의사회는 또 향후 분기별로 모임을 갖기로 했고 특히 실무진으로 구성된 소위원회를 구성 키로 결정했다.
한편 이날 회의에는 서울의사회서 박한성 회장, 서윤석, 박규홍, 김진권 부회장, 황인규 총무, 박영우 법제, 박명하 재무, 박명희 공보이사와 경기의사회서는 정복희 회장, 노광을 부회장, 이병기 기획, 이성만 홍보, 남형근 의무 학술, 이종구 재무, 한명환 정보통신이사 등이 참석했다.
강신국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지사제 사태 후폭풍…약-정, 사전 안내 강화·삭감 구제 논의
- 2펙수클루·자큐보 껑충, 엔블로 기지개…K-신약 이유있는 약진
- 3케이캡 독주 막는다…펙수클루·보신티 ‘유지요법’ 경쟁
- 4[기자의 눈] 준혁신형 인증 없이 쫓기듯 시작하는 약가개편
- 5김태용 약사, 2년 연속 일반약 부작용 보고 1등
- 6의료행위 재분류에 연 1600억 투입…소아외과부터 개편
- 7세무회계·처방전 보관·양수도 패키지…"이래서 지킴 쓰죠"
- 8경구용 보체억제제 '파발타', 희귀신장병 급여 확대 도전
- 9"로비큐아 7년 데이터가 바꾼 ALK 폐암 치료 전략"
- 10대웅제약 거점도매 공정위 민원 종결…유통 개편 탄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