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 20곳 과잉·편법청구 기획실사 착수
- 김태형
- 2003-07-16 12:19:4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복지부, 오늘부터 24일까지...약가조사 병행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정부가 부당청구 혐의가 높은 동네의원 20곳에 대한 기획실사에 나섰다.
보건복지부는 오늘(16)부터 24일까지 과잉부당청구 가능성이 높은 의원 20곳을 선정, 기획실사를 벌인다.
복지부는 이번 실사에서 동네의원의 과잉·편법 진료에 대한 적발은 물론 약가조사를 병행할 예정이어서, 귀추가 주목된다.
복지부는 최근 의원 등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감기진료, 비만치료, 물리치료 등에 대한 기획실사를 진행해 왔다.
김태형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지사제 사태 후폭풍…약-정, 사전 안내 강화·삭감 구제 논의
- 2펙수클루·자큐보 껑충, 엔블로 기지개…K-신약 이유있는 약진
- 3케이캡 독주 막는다…펙수클루·보신티 ‘유지요법’ 경쟁
- 4[기자의 눈] 준혁신형 인증 없이 쫓기듯 시작하는 약가개편
- 5김태용 약사, 2년 연속 일반약 부작용 보고 1등
- 6의료행위 재분류에 연 1600억 투입…소아외과부터 개편
- 7세무회계·처방전 보관·양수도 패키지…"이래서 지킴 쓰죠"
- 8경구용 보체억제제 '파발타', 희귀신장병 급여 확대 도전
- 9"로비큐아 7년 데이터가 바꾼 ALK 폐암 치료 전략"
- 10대웅제약 거점도매 공정위 민원 종결…유통 개편 탄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