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흥원, 유럽진출 7개 벤처기업 확정
- 강신국
- 2003-07-15 12:02:52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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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0만원까지 해외진출 소요경비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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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약 개발용 SW업체인 아이디알 등 7개 벤처기업이 유럽에 진출한다.
보건산업진흥원(원장 장임원)은 아이디알(신약개발용S/W), 크리스탈지노믹스(항암제·비만치료제 등 신약), 엠큐브테크놀로지(체외자기장치료기), 툴젠(유전자조절기술 등), 바이오메드랩(DNA칩), 동방침구제작소(호침 등), 썸텍(의료용카메라시스템) 등 총 7개 업체를 2003년 유럽진출 벤처기업으로 선정했다고 15일 밝혔다.
선정된 기업들은 중소기업진흥공단으로부터 2000만원까지 해외진출 소요경비를 지원을 받는다.
또한 현지법인·지사·공동사무소 설립, 보육센터입주, 현지정보제공, 투자유치 및 합작투자, 시장조사 및 마케팅 확대, 해외고급기술인력도입, 공동기술개발지원 등 유럽시장 진출에 따른 각종 지원혜택을 받게 된다.
보건산업 벤처기업 해외진출 지원사업은 진흥원이 중소기업진흥공단으로부터 사업수행기관으로 지정돼 2001년 4개 기업, 2002년 7개 기업 등 총 11개 기업을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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