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건 약국 5년보관시 처방전높이 40M
- 주경준
- 2003-07-09 13:15:0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총 45만장 규모...적정보관시 4~5평 필요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일일 평균 300건의 처방조제를 하는 대형약국이 5년간 처방전을 보관할 경우 그 숫자는 얼마나 될까.
문전의 대형약국이 1일 300건씩 월 25일처방조제한다고 가정하면 앞으로 건보법 규정에 따라 보관기간 5년을 채운 약국은 2년 후 총 45만장의 처방전을 보관해야 한다.
처방전을 한줄로 높이 세울 경우 실측결과 100장 당 0.8~0.9Cm정도로 약 40m, 20층 건물높이다. 또 한 장씩 길게 늘여놓는다면 정확히 서울에서 수원까지 왕복할 수 있는 길이다.
또 사과박스에 집어넣어 쌓아놓는다면 2M높이로 가로세로 1평방미터이상. 처방전을 찾고 정리할 수 있도록 정리보관하기 위한 최소한의 평수는 대략 4~5평정도가 필요하다.
약국가는 “진료기록부의 경우 환자별로관리해 환자가 수차례 찾아와도 한두장에 처리가능한 반면 약국은 방문당 매번 1장씩 처방전이 발생하면서 그만큼 관리규모가 커질 수밖에 없다”고 지적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지사제 사태 후폭풍…약-정, 사전 안내 강화·삭감 구제 논의
- 2펙수클루·자큐보 껑충, 엔블로 기지개…K-신약 이유있는 약진
- 3대웅제약 거점도매 공정위 민원 종결…유통 개편 탄력
- 4케이캡 독주 막는다…펙수클루·보신티 ‘유지요법’ 경쟁
- 56세부터? 8세부터? 헷갈리는 지사제, 이렇게 사용하세요
- 6[기자의 눈] 준혁신형 인증 없이 쫓기듯 시작하는 약가개편
- 7조기 진입해도 약가 리스크…펙수클루 제네릭사 복잡한 셈법
- 8아리바이오, 1200억 추가 확보 기대…후속 CNS 개발 속도
- 9"장소 이점 약사 노력 아냐…문전약국 권리금 배상 60%만"
- 10"로비큐아 7년 데이터가 바꾼 ALK 폐암 치료 전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