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제약·입셀, 인체유래 '인공 적혈구' 공동개발 개시
- 황진중
- 2023-05-15 10:24:11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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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적혈구 수급 안정화 기여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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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 적혈구는 혈액 내에서 세포에 산소를 배달하는 역할을 하는 적혈구의 기능을 대체할 수 있는 물질이다.
대웅제약과 입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인공 적혈구 세포주와 공정 개발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두 기업은 '인간 유도만능줄기세포(hiPSC)'를 이용해 인공 적혈구 개발에 대한 원천기술 확보와 생산기술 고도화를 위한 공동연구를 진행할 예정이다. hiPSC는 인체 기관 중 원하는 모든 신체 조직과 장기 등으로 분화가 가능한 세포다.
입셀은 주지현 서울성모병원 류마티스내과 교수가 지난 2017년 설립했다. 임상면역학과 줄기세포를 기반으로 hiPSC 연구와 치료제 개발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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