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아, 구강점막 염증약 '페리덱스 연고' 출시
- 이지명
- 2003-06-16 12:03:5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점착성 강화, 진통·항염작용 신속 개선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회사측에 따르면 '페리덱스 연고'는 일본화약㈜의 특허기제와 강력한 국소 스테로이드제 덱사메타손을 배합한 구강점막 염증치료제로서, 음식물 섭취 등 물리·화학적 자극으로부터 환부를 보호해 준다. 또한 주성분의 우수한 항염작용에 의해 구강점막질환의 통증 및 염증에 신속하고 강력하게 효과를 발휘한다. 특히 전연성(얇게 펴지는 성질)이 우수해 매끄럽게 도포되며, 까칠까칠한 감촉이나 이물감을 주지 않는 것이 특징.
이밖에도 구강의 습윤한 점막에 대한 점착성이 뛰어나 타액이나 음식물 섭취 등에 의해 떨어지지 않기 때문에, 아픈 부위를 보호하는 작용이 뛰어나다.
회사 관계자는 "페리덱스 연고는 현재 판매중인 구내염치료제 오라메디, 아프타치 등에 비해 환부 보호작용이 뛰어나 도포 즉시 진통 및 항염작용을 신속히 개선하고, 약물 사용기간을 단축시킨 것이 장점이다"고 강조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주요 다국적사 한국법인 잇단 희망퇴직…한여름 한파
- 2급여재평가 3개 성분 검토 시작...연말 1차 결론 예정
- 3한미약품, 처방시장 선두 수성…대웅·이노엔·보령 '약진'
- 4이 대통령 "미프진 허가 검토하라"…의사 반발, 시민단체 환영
- 5내년 최저임금 10700원…226시간 기준 약국 241만원
- 6거점도매 공방 1라운드 고배…고심깊은 유통협회 투트랙 전략
- 7"음지 벗어나 제약 파트너로"… CSO협회, 연내 인가 도전
- 8주가 하락에 바이오 CB 전환가 줄하향…커지는 오버행 우려
- 9'안전한 약'이라더니…지사제 허가변경이 던진 편의점약 논란
- 10대웅제약, 육아휴직 복직률 96%…'돌아올 자리' 조직문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