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협 회원의 전화, '보험업무' 문의 최다
- 정시욱
- 2003-06-13 09:40:0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시행 1개월, 처방전·조제내역서 문의 뒤이어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의협 회원의 전화가 개통 1개월 여를 맞으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의협은 최근 회원의 전화 내역을 조사, 지난달 15일부터 이달 11일까지 총 81건의 문의를 받았다고 밝혔다.
접수내역 조사 결과 총 81건 중 답변 68건, 처리 중 13건으로 나타났다.
세부내역별로는 보험업무와 관련된 문의가 30건으로 최다를 기록했고, 이어 처방전 및 조제내역서 관련이 16건으로 조사됐다.
이어 의료법 관련 6건, 병의원 운영 관련 8건, 약국불법행위 관련 4건, 회원권리 관련 2건, 시군구 의사회 관련 1건, 정책연구소 관련 1건, 기타 항의 및 격려가 13건 등이었다.
한편 의협은 "회원의 전화가 운영 초기이기 때문에 답변이 늦는 경우가 있다"며 "앞으로 신속하고 정확한 답변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의협은 전화 내용을 담은 '회원의 전화 문답집'을 발간할 예정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주요 다국적사 한국법인 잇단 희망퇴직…한여름 한파
- 2급여재평가 3개 성분 검토 시작...연말 1차 결론 예정
- 3한미약품, 처방시장 선두 수성…대웅·이노엔·보령 '약진'
- 4이 대통령 "미프진 허가 검토하라"…의사 반발, 시민단체 환영
- 5거점도매 공방 1라운드 고배…고심깊은 유통협회 투트랙 전략
- 6"음지 벗어나 제약 파트너로"… CSO협회, 연내 인가 도전
- 7내년 최저임금 10700원…226시간 기준 약국 241만원
- 8주가 하락에 바이오 CB 전환가 줄하향…커지는 오버행 우려
- 9'안전한 약'이라더니…지사제 허가변경이 던진 편의점약 논란
- 10HLB "간암 신약 CRL 중대 사유 해소"





